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1.0.0 — 비공개 베타를 시작합니다
소란동 민원처리과 9급 주무관이 되어 2주 동안 황당한 민원에 승인·반려·이관 도장을 찍는 병맛 시뮬레이션. 민원 80여 건, 엔딩 열두 개. 지금은 관리자 계정에서만 보여요.

한생게임즈의 새 게임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1.0.0 비공개 베타입니다. 지금은 한생게임즈 관리자 계정에서만 보이고, 한생 클라이언트에서 받아 할 수 있어요.
소란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처리과에 새로 온 9급 주무관. 첫날은 가로등 고장, 불법 주차 같은 평범한 민원이에요. 그런데 둘째 날 저녁, 보라색 뽀글 파마의 주민이 달려옵니다. "주무관님! 옆집에서 달을 훔쳐갔어요!"
들어 있는 것
- 수습 2주(10일): 하루에 창구 민원 대여섯 건 + 전화 민원 + (지표가 바닥나면) 긴급 민원. 금요일 밤엔 회식도 있어요.
- 민원 80여 건, 엮이는 이야기: 층간소음(302호 불면 대 402호 탭댄스), 달 도둑과 달토끼, 외계인 쿠르릅의 비행접시 주차와 전입신고, 비둘기 연합, 고양이 동장 선거, 소란탕 귀신의 주민등록, 그리고 평범수 씨의 등본.
- 도장 셋: 승인·반려·이관. 이관하면 오늘은 넘어가지만 내일 더 화나서 돌아와요.
- 동네 지표 넷: 민심·예산·고요·상식. 하나라도 0이 되면 그 자리에서 파국.
- 창밖의 동네가 바뀐다: 화산, 비행접시, 비둘기 대사관, 동장 동상… 퇴근길에 오늘 바뀐 곳을 둘러봐요.
- 소란일보: 매일 아침 어제의 도장이 머리기사로.
- 과장님 지시와 근무평정: 지시를 지키면 8급 승진, 아니면 남극 출장소.
- 엔딩 열두 개 + 엔딩 수첩, 그리고 엔딩마다 '그 후의 소란동'.
조작
클릭 · [Space] · [Enter] 말 넘기기 · 도장 클릭 또는 [1] 승인 · [2] 반려 · [3] 이관 · [Esc] 잠깐 휴식(설정·첫 화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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