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향 0.10.6 — 관찰자는 빛을 봅니다
B3 관찰자가 가까이 와서 멈칫거리기만 하던 문제를 고쳤고, 게임 안에서 [F8]로 바로 버그를 제보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은 이제 한생 클라이언트에서만 합니다.

관찰자의 시선 규칙, 게임 안 버그 제보, 조사원 얼굴을 손봤습니다. 게임은 이제 한생 클라이언트에서 켜서 들어갑니다.
B3 관찰자
- 손전등을 비추지 않았는데도 관찰자가 가까이 와서 멈칫거리다 잡지 못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관찰자가 다가오며 떨게 만든 전등이 다시 켜질 때마다 '불빛 아래에서 보고 있다'로 쳐지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.
- 이제 관찰자를 붙잡아 두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. 손전등 빛을 몸에 비출 때(코앞에서도), 그리고 꺼지지 않고 계속 켜져 있는 방 불빛 아래에서 조금 떨어져 바라볼 때입니다.
- 깜빡이는 전등, 정전된 방, 어둠 속에서는 끝까지 다가옵니다. 비상등 아래는 예전과 같습니다.
- 붙잡혀 멈춰 있는 동안에는 주변 전등이 떨리지 않습니다.
- 환각 속에서 나타나는 관찰자도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.
게임 안 버그 제보
- 어디서든 F8, 또는 일시정지 메뉴의 [버그 제보]로 엽니다. 혼자 할 때는 그동안 게임이 멈춥니다.
- 보내기 전에 '보낼 내용 보기'로 무엇이 가는지 확인하고, 동의해야 보내집니다.
- 스크린샷과 게임 기록은 처음에 꺼져 있고, 붙이기를 켠 것만 보냅니다. 게임 기록에서는 PC 사용자 이름, 로그인 정보, 이메일, IP, 함께한 다른 플레이어의 이름을 가려서 보냅니다.
- 인터넷이 끊겨 보내지 못한 제보는 이 PC 에 7일 동안 두었다가 다음에 켤 때 다시 보냅니다.
- 한생 클라이언트 없이 켰을 때는 웹의 버그 제보 양식으로 안내합니다.
한생 클라이언트에서 실행
- 로그인은 이제 한생 클라이언트에서만 합니다. 게임 안의 로그인·가입 화면은 없어졌고, 예전 판이 이 PC 에 저장해 둔 로그인은 켤 때 지웁니다.
- 1~4인 온라인 조사는 한생 클라이언트에서 [플레이]를 눌러 들어갑니다. 게임을 직접 켜면 클라이언트를 열거나 받을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, 오프라인으로 혼자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.
- 로그인이 만료되면 한생 클라이언트에서 다시 실행하라고 알려 줍니다.
조사원 얼굴
- 남녀 조사원의 얼굴과 피부를 다시 다듬었습니다.
- 남자 조사원은 '마스크 · 수염'에서 짧은 수염과 깎은 자국을 고를 수 있습니다.
- 앞머리 끝을 가지런히 정리했습니다.
- 꾸미기 미리보기는 눈을 뜬 채로, 조명은 '밝게'로 시작합니다. 밝은 조명에서 잘 안 읽히던 대기실 표시도 읽히게 고쳤습니다.
한생 클라이언트로 설치했다면 켤 때 알아서 업데이트됩니다. 단독 설치판으로 켰다면 새 버전은 한생 클라이언트에서 받으라고 알려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