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향 0.7.0~0.7.3 — 안내원 윤서하
층마다 따로 놀던 이야기를 안내원 한 사람으로 묶었습니다. 관찰자의 규칙도 바뀌었습니다 — 이제 빛 안에서만 멈춥니다.

0.7.0부터 0.7.3까지 하루 사이에 네 번 나간 패치를 한데 모았습니다.
안내원
- 시설 입구에서 28년 전 얼굴 그대로인 안내원 윤서하가 조사팀을 맞습니다. 층 시작 지점에 서 있고, E를 누르면 층마다 한 번 다음 목표까지 바닥에 빛나는 길을 15초 동안 보여 줍니다.
- 무전·쪽지·엔딩이 그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. 그녀가 누구인지는 직접 내려가서 확인해 주세요.
- B6 최하층의 마지막 추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 예전 B6 괴물은 뺐습니다.
관찰자의 규칙이 바뀌었습니다
예전에는 "누가 쳐다보고 있으면" 멈췄습니다. 이제는 빛 안에서만 멈춥니다. 손전등이 닿거나 불이 켜진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. 어둠 속에서는 쳐다봐도 다가옵니다. 배터리를 아끼려고 손전등을 꺼 두는 버릇은 이제 위험합니다.
그 밖에
- 괴물 셋을 Blender에서 다시 다듬었습니다(이빨·혀·흉터·피눈물·흔들리는 살점). 눈빛은 주변을 밝히지 않게 줄였습니다.
- 층마다 공포 소품 13종을 새로 놓았고, 효과음 17종을 더했습니다.
- B4 밸브 바퀴가 벽 속에 박혀 있던 것, 호출 패널·키패드·격리실 레버가 뒤집혀 있던 것, 카드키와 증거물이 소품 밑에 깔리던 것을 고쳤습니다.
- 이야기 속 인원수가 실제 들어온 사람 수(혼자·둘·셋·넷)에 맞게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