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향 0.8.0 — 끝이 하나가 아니게 되었습니다
시작 컷신과 엔딩 다섯 가지가 들어갔습니다. 층마다 하나씩 숨은 기억 조각을 모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
지금까지 잔향은 승강기를 타면 "탈출 성공" 한 줄로 끝났습니다. 0.8.0 부터는 내려가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여 주고, 올라온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 줍니다.
들어간 것
- 시작 컷신. 1998년 10월 11일 밤, 제7격리시설에서 마지막 승강기가 올라가던 순간부터 시작합니다.
- 엔딩 다섯 가지. 누가 살아서 승강기에 탔는지, 무엇을 찾았는지, 그리고 마지막에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. 어떤 엔딩이 있는지는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.
- 기억 조각 넷. B3부터 B6까지 층마다 하나씩 숨어 있습니다. 못 찾아도 탈출은 할 수 있습니다.
- 엔딩 기록. 본 엔딩은 첫 화면의 기록에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