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향 0.9.1 — 쓰러진 동료는 '살리기'로
부활·구조·되살리기로 섞여 있던 말을 '살리기' 하나로 맞추고, 겉옷 색이 속셔츠까지 물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0.9.0 뒤에 남아 있던 것 두 가지를 고쳤습니다.
바뀐 것
- 쓰러진 팀원을 일으키는 동작의 이름이 화면마다 "부활", "구조", "되살리기"로 달랐습니다. 전부 살리기로 맞췄습니다. 쓰러진 사람 앞에서 E를 길게 누르면 됩니다.
- 대기실 탁자에서 겉옷 색을 바꾸면 재킷 안의 셔츠까지 같은 색이 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이제 재킷만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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