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1.3.0 — 내 공무원증
임용장을 받으면 증명사진을 찍고 공무원증이 나와요. '셋'에 맞춰 웃어야 인생 사진. 뒷면엔 근무 기록과 엔딩 도장이 쌓이고, 첫 화면과 휴식 창에서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어요. 아직 관리자 계정에서만 보여요.

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1.3.0 입니다. 아직 한생게임즈 관리자 계정에서만 보여요.
증명사진 촬영
임용장을 받으면 사진 담당 한가해 주무관이 증명사진을 찍어 줘요.
- 찍기 전에 손질: 머리 넷(단정한 머리 · 단발 · 똥머리 · 뽀글 파마)과 안경을 골라요.
- '셋'에 맞춰 웃기: 사진사가 "하나… 둘… 셋!"을 세요. Space(또는 '웃기!')를 누르면 1초쯤 웃고, 그다음엔 눈을 감아요. 너무 일찍 웃으면 눈 감은 사진, 멍하니 있으면 멍한 사진이에요.
- 사진사는 가끔 '둘 반'에 누르거나(멍하니 있으면 깜짝 놀란 얼굴) "셋… 아 잠깐만요, 진짜 셋!" 해요.
- 세 번까지 다시 찍을 수 있어요. 세 번째는 "뒤에 민원인 기다려요~" 하고 그대로 갑니다. 공무원증은 10년 써요.
공무원증
- 앞면: 사진 · 이름 · 민원처리과 지방행정서기보(9급) · 번호 · '수습' 딱지. 빛에 따라 홀로그램이 지나가요.
- 뒷면: 근무 기록(근무한 날, 찍은 도장 수, 승인·반려·이관, 도장 업적, 꼬리표)과 엔딩 도장 12칸. 새 엔딩을 보면 뒷면에 도장이 쾅 찍혀요. 기록은 여러 판을 합쳐서 쌓여요.
- 언제든 꺼내 보기: 게임 중 Esc → '내 공무원증', 첫 화면에서는 오른쪽 위에 걸린 목걸이를 누르면 돼요. 카드를 누르면 뒤집혀요.
- 1.3.0 전에 시작한 판을 이어 하면 '사진 미제출' 공무원증이 나와요. 다음 임용 때 찍어 오세요.